왜냐면 회식이었거등요....
것도 다음날이 쉬는 날이니 먹고 죽자표 회식.....
덜덜덜덜
무섭거등요 그거 ㅡㅡ;;;;;;
어제의 회식 장소는 일산에 있는 오션스타였습니다 ㅡㅡ
가보니 해산물 부페.....
다른 의미에서 먹고 죽자 회식이 되더군요 ㅡㅡ;;;;;;;;
그래서 뭐....
오랜만에 리미터 해제하고 달렸습니다 ㅡㅠㅡ
첫 접시입니다.
닭꼬치와 연어셀러드, 알수없는 연어말이입니다 ㅡㅠㅡ
앙아 닭꼬치 맛나더군요.
맥주가 생각났습니다 ㅡㅠㅡ
두번째 접시는 초밥으로 달렸습니다 ㅡㅠㅡ
초밥 모양이 좋더군요.
오징어와 게살 초밥이 맛나더이다 =ㅂ=
세번째는 회로 달렸죠 ㅡㅠㅡ
크레미셀러드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네번째 접시는 이것저것 잡탕류였는데......
별루였어요 ㅜㅡ
특히 저 트로피컬 꼬치라는 새우와 파인애플 꼬치는.....
맛있을줄 알았는데 별루더라는 반전마저 ;ㅁ;
다섯번째 접시는 못먹은것 일부와 롤류를 들고왔습니다.
롤은 무난한 롤맛이었습니다 ㅡㅠㅡ
이뒤에....
디저트로 쿠키와 케잌류를 한접시 먹고
빙수까지 한접시 퍼먹었지만.....
갸들은 사진이 없어서....
이렇게 먹고죽자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정말 죽었슈 =_=;;;;;;;;;;;
덧: 야식테러는 야밤에 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