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로 쓰는 일기] 퇴근합니다.



내일 시청에서 뵈요 ㅡㅠㅡ/



by 종이우산 | 2008/07/04 17:32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5)

[퍼온글] 경찰 방송녀, 스님에게...

방송녀 : 여러분은 맹백이 불법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스님 : 알아~ 알아~, 지금 불법(佛法) 집회하고 있어





그런거다 ㅡㅡㅋ





by 종이우산 | 2008/07/04 16:51 | [구경거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13)

[길에서 만난 고양이] 아저씨...뭐 먹을거 없수?



"아저씨!!! 나 뭐 줄것 없수?"




"아니 없음 말구....."





"배님하가 고프다는....."




"어디 뭐 먹을거 읎나....."




"남의 살이면 좋겠는데...."




"정말 뭐 먹을거 없수?"

";ㅁ; 저기....너 아까 얻어먹었자나!!!!!!"



소세지 하나 얻어먹고도 더 달라고 땡깡인 녀석 ㅡ_ㅡ;;;;;



증거자료:




그치? 얻어먹었지?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by 종이우산 | 2008/07/04 16:44 | [길에서만난멍멍이들] | 트랙백 | 덧글(7)

[고양이 만평] 과연 내일도 ㅡㅡ


나와 보고 많이 있으면




높은데 뛰어올라가




눈치나 슬슬보며




노래감상이나 하고 내려올거냐? ㅡㅡ




나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좋냐? 좋아?


by 종이우산 | 2008/07/04 15:07 | [비맞은 중마냥] | 트랙백 | 덧글(6)

[고양이로 쓰는 일기] 점심 먹고 돌아왔습니다 -_-/



므엉......졸려요 =ㅅ=






아 진짜!!!!! 내가 졸았음을 알리지 말지어다!!!!!



그런겁니다 (먼달)


일단 이 졸음을 깨우기 위해....


식곤증 VS 카페인 의 빅메치를.......-_-++


by 종이우산 | 2008/07/04 13:23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10)

[고양이로 쓰는 일기] 밥때를 기다리는 고양이처럼....



밥때를 기다리는 고양이처럼....

그렇게 문이 열리길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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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사진이나 찍고 있지 말고 밥이나 좀 주시지?"

"쿨럭.....미....미안 ㅡㅡ;;;; 줄것이 음따......"






그런겝니다 ㅡㅡ

점심 맛나게들 드세요




by 종이우산 | 2008/07/04 12:11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7)

[길에서 만난 고양이] 연신내 굴모리앞 턱시도 형제
연신내 골몰길을 지나던중.....

냥마마를 만났습니다.



에어컨 옥외기 옆에 있는 턱시도 형제 +ㅂ+!!!




"애들아 거기서 뭐해 =ㅂ=~*"
"@_@!!!!!!!!!!!"





"앞에가 형이고 뒤에가 동생이야?"
"................................."




"아 걍 가던길 가시죠?"
"ㅡㅡ;;;;;;;;;;; 까칠하구나? 형냥아 ㅡㅡ"




"동생이 무서워 합니다만?"
"앙 =ㅂ= 그럼 널 찍으면 된다!!!"



".........읏.....강적이다"





"저기.....저도 무섭거등요?"
"쿨럭 ㅡㅡ;;;; 너마저 숨으면 나는 어쩌라고?"




"흠흠 어쩌긴요 =ㅂ= 걍 가던길 가심 되지"
";ㅁ;"




"알았다 ;ㅁ; 나 갈께!!!!"
"형아!!! 재 가?"
"응 간댜 ㅡㅡ"




"안녕 ;ㅅ;/ 빠빠~~~"



이녀석들 형제인데 둘이 함께 다니더군요 ㅡㅠㅡ

못본지 좀 되었는데 잘지내나 모르겠네요 ㅡㅡㅋ


잘지냈기를......





......형이 이뻤는데 ㅡㅠㅡ




덧: 주말까진 8시간 ㅡㅡ++++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by 종이우산 | 2008/07/04 09:43 | [길에서만난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11)

<행복한 고양이 엽서 262>

[Minolta Dynax5D + Minolta AF 28-75mm F2.8(D), 75mm F4.0 1/1250sec iso:200 ev: 0.0]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백예순두번째,



왠지 자꾸 잠만 자고 싶어지는

나름한 비오는 금요일,

하지만 기운 내세요.

내일은 토요일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by 종이우산 | 2008/07/04 09:14 | [행복한 고양이엽서] | 트랙백 | 덧글(18)

어제는 힘들었어요 ;ㅅ;
왜냐면 회식이었거등요....

것도 다음날이 쉬는 날이니 먹고 죽자표 회식.....

덜덜덜덜

무섭거등요 그거 ㅡㅡ;;;;;;



어제의 회식 장소는 일산에 있는 오션스타였습니다 ㅡㅡ


가보니 해산물 부페.....


다른 의미에서 먹고 죽자 회식이 되더군요 ㅡㅡ;;;;;;;;

그래서 뭐....

오랜만에 리미터 해제하고 달렸습니다 ㅡㅠㅡ




첫 접시입니다.

닭꼬치와 연어셀러드, 알수없는 연어말이입니다 ㅡㅠㅡ

앙아 닭꼬치 맛나더군요.

맥주가 생각났습니다 ㅡㅠㅡ




두번째 접시는 초밥으로 달렸습니다 ㅡㅠㅡ


초밥 모양이 좋더군요.

오징어와 게살 초밥이 맛나더이다 =ㅂ=




세번째는 회로 달렸죠 ㅡㅠㅡ

크레미셀러드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네번째 접시는 이것저것 잡탕류였는데......

별루였어요 ㅜㅡ

특히 저 트로피컬 꼬치라는 새우와 파인애플 꼬치는.....

맛있을줄 알았는데 별루더라는 반전마저 ;ㅁ;


다섯번째 접시는 못먹은것 일부와 롤류를 들고왔습니다.




롤은 무난한 롤맛이었습니다 ㅡㅠㅡ


이뒤에....

디저트로 쿠키와 케잌류를 한접시 먹고

빙수까지 한접시 퍼먹었지만.....


갸들은 사진이 없어서....



이렇게 먹고죽자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정말 죽었슈 =_=;;;;;;;;;;;




덧: 야식테러는 야밤에 ㅡㅠㅡ





by 종이우산 | 2008/07/03 22:50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11)

어제밤 잠자는데 다리에 쥐가 났어요 ;ㅁ;
어제밤에 자는데 종아리에 쥐가  났습니다 ;ㅅ;

아놔아.....

단잠을 자던중 갑자기 밀려 올라오며 쥐어짜지는데......

어찌나 짜증이 치밀던지 뻣뻣해져가는 종아리를 마구 두드려패며 이렇게  외쳤습니다.



"빌어먹을 넘의 쥐새끼때문에 시끄러워 죽겠는데
 
왜 잠도 못자게 내 다리에까지 몰려오고 죄랄이야!!!!!!!!!!"







빌어먹을........

사회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 -_-+++





by 종이우산 | 2008/07/03 20:15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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