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129>

[Minolta Dynax5D + Minolta AF 80-200mm F2.8, 135mm F3.4, 1/400sec, iso800 ev:-1.0]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백스물아홉번째,


마치 검은 표범처럼
당당하게 세상속을 살아가기!!!

 가로사진의 경우 클릭하시면 900x800 사이즈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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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종이우산 | 2008/01/07 09:22 | [행복한 고양이엽서] | 트랙백 | 덧글(33)
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08/01/07 09:34
날카로운 눈을 가졌습니다!
Commented by 초은 at 2008/01/07 09:38
아우. 멋죠!
Commented by Muphy at 2008/01/07 09:45
카리스마 짱!!!!!!!!!!!
Commented at 2008/01/07 1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10:32
괴기대작전님
^^ 그래도 이녀석...상당한 미모죠^^

초은님
아하하하 내민 혀가 매력 포인트입니다.

Muphy님
네 ^^ 그런데 아직 청소년묘라 노는걸 좋아하더군요^^

비공개님
^^
노란눈에 까만 몸에 빨간 혀라니 >ㅂ<
반칙이죠?
Commented by yumyum at 2008/01/07 10:46
아우, 저 새빨간 혀!! 검은냥이의 귀여운 혀를 보면 왠지 횡재한 기분이.. ㅎㅎ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10:59
yumyum님
아하하하하하하하
낼름샷을 조아하시는군요 =ㅂ=~*
Commented by mouse at 2008/01/07 11:10
옛날 제 친정집에 살던 고양이 같네요.. ^^
도둑고양이를 매끼니마다 챙겨줘서 지집인냥 자고 먹고 놀던 녀석이었는데..
몇년전에 더 큰 누렁 고양이에게 싸워져 졌다죠... 지금은 볼수가 없네요..
밥챙겨주던 할머니에게만 다가가던 녀석... 언제나 경계의 눈빛을 풀지않던 녀석이었는데...
사연이 깊은 녀석이라 더 생각나네요.. ^^
Commented by wishUWH at 2008/01/07 11:50
검은고양이가 이렇게 메롱하고 귀엽게 나온건 처음 보는거 같아요
Commented by 푸른나무 at 2008/01/07 12:34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군요. 포스가... 후덜덜~ =ㅁ=);;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1/07 12:43
아.. 너무 이뻐요.. 저 앙증맞은 혓바닥.. ^^:;;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1/07 12:52
엄청난 카리스마를 배반하는 저 분홍 혀! 귀엽군요. ^^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1/07 13:01
왓, 새까만 검둥이네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13:06
mouse님
아아......우리집 식객고양이도 요즘 거대 노랑둥이에게 세력싸움에 밀려서...
은둔생활중이더군요 ㅡㅡ;;;;
노랑둥이들이 좀 강한경향이 있나봐요 (먼달)

wishUWH님
아하하하하하
catail님댁 번개탄도 무척 귀엽잖아요^^

푸른나무님
아무래도 까마면....있어뵈죠? +ㅂ+

푸옹이님
감사합니다 >ㅂ</
저녀석 지금 뭐 먹느라 혀가 쏙 나온거예요^^

현재진행형님
고양이의 메롱샷은 뭐랄까......
반칙이죠 =_=

얼큰이님
네^^
올블랙 귀염둥이입니다

Commented by 비취 at 2008/01/07 13:08
아아 +ㅁ+
저의 로망이 노랭이 검둥이 아니겠습니까 +ㅁ+
이쁘군요! 이뻐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13:27
비취님
아아아 =ㅂ=
이쁘죠 이뻐~~ <--덩실덩실
Commented by elka at 2008/01/07 13:29
엄훠 저저 혓바닥ㅋㅋㅋ 귀여워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13:32
elka님
네 저 혀가 아주 =ㅂ=~*

...........숑가요!!
Commented by 페노메논 at 2008/01/07 15:26
우캭! 알 수 없는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는...(먼별)

우산님 제가 요즘 돼지저금통을 시작했어요.
365달력을 위하여 자체 모금중.

이제 우산님은 창작활동에만 몰두하심 되는겁니다. 암 그렇고 말고요. 끄덕끄덕.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1/07 15:28
혀 색깔이 아주 하악하악입니다. +_+
Commented by 我的雲 at 2008/01/07 15:33
꺅 올 블랙 냥!!!! 로망이에요~ 아후~ 한번이라도 만나봤음 좋겠다아~~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15:51
페노메논님
덜덜덜덜
그말이 더 무섭군요 ㅡㅡ;;;;

저 주말은 쉴껀데요?

혜영양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저녀석....샠시냥이라니까요?
새카맣고 시커먼 =ㅂ=

我的雲님
올블랙이 흔지 않죠...
끄덕끄덕
Commented by 뇌를씻어내자 at 2008/01/07 16:19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멋진 올블!
Commented by coneco at 2008/01/07 16:51
아아 이건 내가 가장 모에하는 검은괭이. 무한 하악하악.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16:55
뇌를씻어내자님
아하하하하하 귀엽지요^^

coneco님
넹넹 =ㅂ=
앙ㅍ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Commented by 페리 at 2008/01/07 19:49
아우, 이녀석 귀엽게 생겼네요... 무려 모에스런 까만냥이..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22:33
페리님
아하하하하 좀더 아방했으면 더욱 모에스러웠을텐데 말입니다 ^^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8/01/07 22:35
저도 낼름샷을 좋아합니다 엉엉 ;ㅂ;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22:37
마르가리타님
날름샷이 구엽지요오 =ㅂ=
Commented by 지브릴 at 2008/01/07 22:37
세상에, 눈이 호박 같네요.
포가 저걸 보고 플루토의 이미지를 착상해 내지 않았을까...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1/07 22:38
지브릴님
^^ 검은고양이의 호박색눈
너무 예쁘지 않아요?
Commented by 아슈 at 2008/01/07 23:22
와..너무 이뻐요...이고양이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1/09 02:26
'좋아서 먹는 게 아니닷! 살기 위해 먹는 거닷!'
이라고 눈으로 이야기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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