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백스물아홉번째,
마치 검은 표범처럼
당당하게 세상속을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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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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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이녀석...상당한 미모죠^^
초은님
아하하하 내민 혀가 매력 포인트입니다.
Muphy님
네 ^^ 그런데 아직 청소년묘라 노는걸 좋아하더군요^^
비공개님
^^
노란눈에 까만 몸에 빨간 혀라니 >ㅂ<
반칙이죠?
아하하하하하하하
낼름샷을 조아하시는군요 =ㅂ=~*
도둑고양이를 매끼니마다 챙겨줘서 지집인냥 자고 먹고 놀던 녀석이었는데..
몇년전에 더 큰 누렁 고양이에게 싸워져 졌다죠... 지금은 볼수가 없네요..
밥챙겨주던 할머니에게만 다가가던 녀석... 언제나 경계의 눈빛을 풀지않던 녀석이었는데...
사연이 깊은 녀석이라 더 생각나네요.. ^^
아아......우리집 식객고양이도 요즘 거대 노랑둥이에게 세력싸움에 밀려서...
은둔생활중이더군요 ㅡㅡ;;;;
노랑둥이들이 좀 강한경향이 있나봐요 (먼달)
wishUWH님
아하하하하하
catail님댁 번개탄도 무척 귀엽잖아요^^
푸른나무님
아무래도 까마면....있어뵈죠? +ㅂ+
푸옹이님
감사합니다 >ㅂ</
저녀석 지금 뭐 먹느라 혀가 쏙 나온거예요^^
현재진행형님
고양이의 메롱샷은 뭐랄까......
반칙이죠 =_=
얼큰이님
네^^
올블랙 귀염둥이입니다
저의 로망이 노랭이 검둥이 아니겠습니까 +ㅁ+
이쁘군요! 이뻐요!
아아아 =ㅂ=
이쁘죠 이뻐~~ <--덩실덩실
네 저 혀가 아주 =ㅂ=~*
...........숑가요!!
우산님 제가 요즘 돼지저금통을 시작했어요.
365달력을 위하여 자체 모금중.
이제 우산님은 창작활동에만 몰두하심 되는겁니다. 암 그렇고 말고요. 끄덕끄덕.
덜덜덜덜
그말이 더 무섭군요 ㅡㅡ;;;;
저 주말은 쉴껀데요?
혜영양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저녀석....샠시냥이라니까요?
새카맣고 시커먼 =ㅂ=
我的雲님
올블랙이 흔지 않죠...
끄덕끄덕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아하하하하하 귀엽지요^^
coneco님
넹넹 =ㅂ=
앙ㅍ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아하하하하 좀더 아방했으면 더욱 모에스러웠을텐데 말입니다 ^^
날름샷이 구엽지요오 =ㅂ=
포가 저걸 보고 플루토의 이미지를 착상해 내지 않았을까...
^^ 검은고양이의 호박색눈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이라고 눈으로 이야기 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