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고양이] 길떠나는 검은 고양이


by 종이우산 | 2008/04/03 22:13 | [길에서만난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rara1733.egloos.com/tb/36880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4/03 22:18
돌아보는 맑은 앰버색 눈동자가 예뻐요.

뭐랄까 강렬하고 색기 도는 모습이랄까...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4/03 22:27
올블랙 냥이는 어떻게 봐도 멋지네요~. >.<
물론 한 밤 중에 보면 소름이 쫘악~!! 입니다만.....--;;
Commented by 시오、 at 2008/04/03 22:29
오우 카리스마 만땅..... 햇살도 강렬하고, 아이도 강렬하네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4/03 22:52
히카루님
아아 눈이 예쁘죠 =ㅂ=

얼큰이님
아하하하
검은 고양이가 가장 깜짝 놀랄때는요...
비디오테크 위에 앉아있을때였수.....까매서 몰랐다니까요 ㅡㅡ;;;;

시오、님
네.....강렬하여 달리 멘트를 달수없었습니다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4/03 23:40
깜장 괭이는 참 멋지죠. ^^ 보니 생각 났는데, 전에 수염 죄 그슬린 그 아이는 잘 지내고 있을까요? T-T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4/03 23:59
현재진행형님
네 잘지내고 있을거예요!!!!
또 한번 보러가야죠
Commented by 페리 at 2008/04/04 00:57
올블랙냥이다...... 이뻐요 'ㅂ'
까만애들은 그 나름의 매력이 또 달라서 좋다능 *=ㅂ=*
Commented by 세이레이 at 2008/04/04 01:22
뻐꾸기 시계 아래 돌담 속으로 이어지는 작은 문이라니,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센스로군요! ^ㅁ^
한번 돌아봐주는 모습을 잡으신건 정말 멋진 장면이네요
그런데 왜 저런 곳에 시계가 있을까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4/04 09:36
페리님
맞아요 맞아

세이레이님
글쎄요
저기가 텃밭이던데 밭을 가꾸시는 분꼐서 걸어두신듯 하더군요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4/04 10:06
오 돌아서는 모습이 정말 준엄하달까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4/04 10:32
총천연색님
따라가다가는 한대 맞겠죠? ^^;;
Commented by 시글이 at 2008/04/04 10:39
돌아보는 표정이 마치 "뭬냐?"하고 사극톤의 한방을 날리실듯한 느낌??
그러나 전혀 상관없이 길가시는 냥 마마. 안녕히 가세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4/04 10:42
시글이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사극톤 =ㅂ=
Commented by 사과향기레몬 at 2008/04/04 11:23
저 벽시계가 이상한나라로 가는 차원의 문이 아닐까 ..
란 잡생각을 ㅎ래봤어요 ..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4/04 11:27
사과향기레몬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럴지도 몰라요 =ㅂ=
Commented by 더위엄마 at 2008/04/07 02:11
냥이들 보라고 달아놓은듯한 시계....정말 넘 멋있네요...
Commented by 죽음의물결 at 2008/04/07 16:21
순간 범프 오브 치킨에 K 가 생각나버렸내요 =ㅅ=;;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