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야.....나도 밥....;ㅅ;"
덧: 우유곽 자른데에 사료를 주었더니....
저 개가 밥그릇을 엎어......바닥에 엎어져 버렸습니다 ㅡㅡ;;;;;
한창 분위기 달아올라 먹고 있어 어찌 다시 담아줄수도 없더라는(먼달)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길에서 만난 고양이] 길떠나는 검은 고양이 by 종이우산
- ★뛰어오르기 by pygmalion
- [길에서 만난 고양이] 고양이 걸음 by 종이우산
- 지금 전 ㅡㅡ by 종이우산
- 가져가지 마세요 by 종이우산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덧 : 전혀 상관없는 덧인데, 일주일전에 주문한 익시무스가 아직 안 왔어요. 연휴에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가끔 성미 급한 견공들이 밥그릇을 엎더군요 ㅎㅎ
처음엔 개사료인줄 알고 우리 식객묘 닮은 녀석! 이라고 생각했다고요.
네 완전 버닝들입니다 ^^
시오、님
아하하하하하
강아지들 성급해서 잘저러죠^^
Ezekiel님
네 잘그러더라구요^^
아슈★님
흙묻혀 먹으니까요 ㅡㅡ;;;;;;;;
히카루님
아....고양이 사료인데....개들이 더 좋아하죠...
얼큰이님
으으으음........
지진데....
비공개님
잠시 사망중이었습니다 ㅡㅡ;;
푸옹이님
아하하하하 저녀석 나름 미견이죠?
네 무척 기쁘게 먹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