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야.....나도 한입만....



"친구야.....나도 밥....;ㅅ;"



덧: 우유곽 자른데에 사료를 주었더니....
저 개가 밥그릇을 엎어......바닥에 엎어져 버렸습니다 ㅡㅡ;;;;;

한창 분위기 달아올라 먹고 있어 어찌 다시 담아줄수도 없더라는(먼달)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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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종이우산 | 2008/05/08 17:25 | [길에서만난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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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진혼지서 at 2008/05/08 17:36
먹는데에 불타오르는 두마리군요-
Commented by 시오、 at 2008/05/08 17:42
밥그릇을 엎다니, 강아지 녀석 떄려주고 싶었습니다... 으흑. 밥...ㅠ_ㅠ

덧 : 전혀 상관없는 덧인데, 일주일전에 주문한 익시무스가 아직 안 왔어요. 연휴에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Commented by Ezekiel at 2008/05/08 18:20
개의 입장에선 어머나 이런 실수를 이겠죠;;

가끔 성미 급한 견공들이 밥그릇을 엎더군요 ㅎㅎ
Commented by 아슈★ at 2008/05/08 19:21
일단 잘먹으면 그만인겁니다. ^ ^
Commented at 2008/05/08 19: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5/08 19:31
잘먹으면 됩니다.

처음엔 개사료인줄 알고 우리 식객묘 닮은 녀석! 이라고 생각했다고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08 22:14
잘 먹으면 오케.... 라고 생각 중 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9 00: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5/09 01:52
강쥐가 잘생겼어요.. 냐~앙..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09 14:03
진혼지서님
네 완전 버닝들입니다 ^^

시오、님
아하하하하하
강아지들 성급해서 잘저러죠^^

Ezekiel님
네 잘그러더라구요^^

아슈★님
흙묻혀 먹으니까요 ㅡㅡ;;;;;;;;

히카루님
아....고양이 사료인데....개들이 더 좋아하죠...

얼큰이님
으으으음........
지진데....

비공개님
잠시 사망중이었습니다 ㅡㅡ;;

푸옹이님
아하하하하 저녀석 나름 미견이죠?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8/05/09 14:56
저녀석 어쩐지..."우냥냥냥;;;"거리면서 먹을꺼 같아요! ^ ^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09 15:09
좋은사람님
네 무척 기쁘게 먹더군요^^
Commented by 더위엄마 at 2008/05/13 09:59
어이구 ...겁도 없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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