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고양이] 봉정암 아이들 꽃잎샷 첫번째

"쿠우우,......."

"응?"

"뭐야? 벌써 점심시간 끝난고야?"

"그래 아가 점심시간은 이미 끝났단다...."

".........뭐 이런 안타까운 일이..."

"므엉...."

"잠은 안깨고....."

"어디 짱박힐까?"

"근데 마땅히 짱박힐만한데가 읎네?"

"날씨님 조아주시고..."

"눈은 감겨주시고 ㅜㅡ"

"일은 쌓여있고..."

"에혀......갑갑하구나....."
잠이 안깨요.....=ㅅ= 므엉~~~~

"쿠우우,......."

"응?"

"뭐야? 벌써 점심시간 끝난고야?"

"그래 아가 점심시간은 이미 끝났단다...."

".........뭐 이런 안타까운 일이..."

"므엉...."

"잠은 안깨고....."

"어디 짱박힐까?"

"근데 마땅히 짱박힐만한데가 읎네?"

"날씨님 조아주시고..."

"눈은 감겨주시고 ㅜㅡ"

"일은 쌓여있고..."

"에혀......갑갑하구나....."
잠이 안깨요.....=ㅅ= 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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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코///ㅅ///
자태가 끝내줍니다-
약먹어서 잠이 더 오는게 아닐까요 =ㅅ=?
음.....맥모골...맥모골....오늘 이미 양을 오버한거 같은지라...
히카루님
여건상 그런건 없습니다 ㅡㅜ
진혼지서님
네 자태가 죽여주죠 =ㅂ=
페리님
약에 취한게지요 =ㅂ=~*
고양이다운거죠 그게^^
좀 쉬셨음 좋겠당...피곤하실터인데..ㅠㅠ
그러게요 ㅜㅡ
쉬질 못하게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