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고양이] 봉정암 아이들 꽃잎샷 두번째
[길에서 만난 고양이] 봉정암 아이들 꽃잎샷 첫번째



"쿠우우,......."




"응?"




"뭐야? 벌써 점심시간 끝난고야?"




"그래 아가 점심시간은 이미 끝났단다...."




".........뭐 이런 안타까운 일이..."




"므엉...."



"잠은 안깨고....."




"어디 짱박힐까?"




"근데 마땅히 짱박힐만한데가 읎네?"




"날씨님 조아주시고..."




"눈은 감겨주시고 ㅜㅡ"






"일은 쌓여있고..."




"에혀......갑갑하구나....."



잠이 안깨요.....=ㅅ= 므엉~~~~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by 종이우산 | 2008/05/15 13:22 | [길에서만난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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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슈★ at 2008/05/15 13:27
맥모골이라도 한잔...흠.....;ㅅ;
분홍코///ㅅ///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5/15 13:56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드심이....
Commented by 진혼지서 at 2008/05/15 14:08
젖소냥 조금 꼬질꼬질 하지만 섹시묘네요
자태가 끝내줍니다-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15 15:32
ㅋㅋㅋ 한쪽으로 날아갈듯 뻗은 저 귀 어째요 ㅋㅋㅋ
약먹어서 잠이 더 오는게 아닐까요 =ㅅ=?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15:57
아슈★님
음.....맥모골...맥모골....오늘 이미 양을 오버한거 같은지라...

히카루님
여건상 그런건 없습니다 ㅡㅜ

진혼지서님
네 자태가 죽여주죠 =ㅂ=

페리님
약에 취한게지요 =ㅂ=~*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15 21:29
역시 고양이는 낮에 자는게 더 귀엽다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6 10:53
얼큰이님
고양이다운거죠 그게^^
Commented by 더위엄마 at 2008/05/16 11:39
짱박히셔요.....잠깜이라도.....
좀 쉬셨음 좋겠당...피곤하실터인데..ㅠㅠ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6 12:23
더위엄마님
그러게요 ㅜㅡ
쉬질 못하게 하니....
Commented by 라엘 at 2008/05/17 20:52
아이쿠. 탐스러운 아깽이들이네요.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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