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로에서 고양이를 발견하였습니다

무려 무조건 옳다던 노란둥이 +_+

칼국수집 앞에 얌전히 앉아있더군요

"......아저씨!! 신경 쓰인다는!!!!"

네....신경쓰이시는지 자릴 피하시는군요

그런데 가다말고 주저 앉으십니다 그려 ㅡㅡㅋ

눈길 가는 곳은......

엄훠 미쵸!!!! ;ㅂ; 한마리 더 있어!!!
떼굴떼굴떼굴

충무로 칼국수집앞 화분 사이에는 노랑둥이가 있습니다.

것도 무려 두마리가 +ㅂ+
보니까...
칼국수집에서 먹을걸 챙겨주시더군요.
노란둥이 두마리외에 턱시도 한마리와 고등어 두마리도 보았습니다 ^^/
건강하게 잘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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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초초 이뻐요!! 꺄아-- <떼굴떼굴떽...
치즈태비들 귀여워요~
길고양이들은 털하고 콧잔등을 먼저 보게 되요. 보송보송 잔털이 콧잔등에 잘 덮여 있으면 잘먹고 건강하게 사는구나..하고 안심하곤 하죠.
저 애들도 좋은 분들 만나 즐겁게 살고 있었음 해요.
아직 온정은 남아있어!!! :D
이렇게라도 보니 많이 반갑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저런 묘안이라면 억만금이 안아깝습니다!
그 식당이 잘 되기를 바래봅니다.
'나 오늘 한가해요' 인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