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261>

[Minolta Dynax5D + SIGMA 10-20mm F4-5.6, 10mm F4.0, 1/250sec, iso:800 ev:-0.7]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백예순한번째,



그렇게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보지 말아요.



지치면 걸어가고

다치면 쉬어가고

그렇게 계속 걷다보면

언젠간 나아질거예요.





덧: 오늘은 창립 기념일이라......관공서 순회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ㅡㅡ;;;;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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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종이우산 | 2008/07/03 19:53 | [행복한 고양이엽서]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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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염 at 2008/07/03 19:56
우왕.. 진짜 고양이들 입 주변에 저 똥그란 부분이 저를 미치게 만듭니다.... ora
Commented by hides at 2008/07/03 20:00
으하하
뭐랄까..이건..음...
아무튼 개성 만점이어요. 저 시크(?)한 표정.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7/03 20:02
어쩐지-
포스팅이 안올라온다 했어요
....얼굴이 호빵이네요 버엉..
Commented by 아슈★ at 2008/07/03 20:07
하루 푹 쉬셨나요? 아아..쉬고싶어요..떼굴떼굴..
Commented by 주연 at 2008/07/03 20:53
더우셨겠어요~
Commented by giyun at 2008/07/03 21:38
우왕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7/03 21:47
아죠씨 누구? 라는 표정인데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7/03 22:04
들이대고 있군요.
Commented by bonjo at 2008/07/03 22:38
어우 깜짝이야;;;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7/03 23:36
어째서 고양이는 어딜 찍어도 알흠다울까요! -_-;;;
Commented by 페리 at 2008/07/04 10:13
ㅎㅎㅎ 귀엽군요 =ㅂ= 저럴땐 끌어안고 부비쟉 >_<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04 11:16
수염님
아하하하하 그심정 이해합니다.

hides님
아하하하하하
정말 표정 시크하지요

미르나르샤님
버엉 -ㅅ-
하죠? -ㅂ-

아슈★님
네 관공서 순례를 했습니다 =ㅂ-

주연님
그래서 대중탕 피서도 했죠

giyun님
네 이아이 귀여워요 =ㅂ=

히카루님
아니 잘 아는 사이입니다만?

얼큰이님
네 몹시 ^^;;;

bonjo님
아니 뭘 놀라시고 그러세요^^

견습기사님
그거야....조물주의 마스코트인지라

페리님
그럼싫어하죠 ^^;;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7/04 11:32
호기심이 조랑조랑이라는 말이 딱 일 듯한 아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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