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백예순한번째,
그렇게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보지 말아요.
지치면 걸어가고
다치면 쉬어가고
그렇게 계속 걷다보면
언젠간 나아질거예요.
덧: 오늘은 창립 기념일이라......관공서 순회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ㅡㅡ;;;;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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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이건..음...
아무튼 개성 만점이어요. 저 시크(?)한 표정.
포스팅이 안올라온다 했어요
....얼굴이 호빵이네요 버엉..
아하하하하 그심정 이해합니다.
hides님
아하하하하하
정말 표정 시크하지요
미르나르샤님
버엉 -ㅅ-
하죠? -ㅂ-
아슈★님
네 관공서 순례를 했습니다 =ㅂ-
주연님
그래서 대중탕 피서도 했죠
giyun님
네 이아이 귀여워요 =ㅂ=
히카루님
아니 잘 아는 사이입니다만?
얼큰이님
네 몹시 ^^;;;
bonjo님
아니 뭘 놀라시고 그러세요^^
견습기사님
그거야....조물주의 마스코트인지라
페리님
그럼싫어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