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고양이] 연신내 굴모리앞 턱시도 형제
연신내 골몰길을 지나던중.....

냥마마를 만났습니다.



에어컨 옥외기 옆에 있는 턱시도 형제 +ㅂ+!!!




"애들아 거기서 뭐해 =ㅂ=~*"
"@_@!!!!!!!!!!!"





"앞에가 형이고 뒤에가 동생이야?"
"................................."




"아 걍 가던길 가시죠?"
"ㅡㅡ;;;;;;;;;;; 까칠하구나? 형냥아 ㅡㅡ"




"동생이 무서워 합니다만?"
"앙 =ㅂ= 그럼 널 찍으면 된다!!!"



".........읏.....강적이다"





"저기.....저도 무섭거등요?"
"쿨럭 ㅡㅡ;;;; 너마저 숨으면 나는 어쩌라고?"




"흠흠 어쩌긴요 =ㅂ= 걍 가던길 가심 되지"
";ㅁ;"




"알았다 ;ㅁ; 나 갈께!!!!"
"형아!!! 재 가?"
"응 간댜 ㅡㅡ"




"안녕 ;ㅅ;/ 빠빠~~~"



이녀석들 형제인데 둘이 함께 다니더군요 ㅡㅠㅡ

못본지 좀 되었는데 잘지내나 모르겠네요 ㅡㅡㅋ


잘지냈기를......





......형이 이뻤는데 ㅡㅠㅡ




덧: 주말까진 8시간 ㅡㅡ++++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by 종이우산 | 2008/07/04 09:43 | [길에서만난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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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슈★ at 2008/07/04 09:44
와아아아..턱시도냥...꺄아..재들도 분홍코네요..꺄아...///ㅅ///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8/07/04 09:45
완전 경계중..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7/04 09:58
눈 똥그랗게 뜨고 둘이 바라보는게 참 이쁘장 하네요-
Commented by 페리 at 2008/07/04 10:16
ㅎㅎㅎㅎ 두마리가 어쩜 저리도 무늬가 같나요 =ㅂ=
꼭 같은 틀로 찍어낸것 마냥 ㅎㅎ
땡그랗게 뜨고 경계하는데 너무귀여움 ㅎ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04 10:31
아슈★님
넹 이아이도 분홍코랍니다 =ㅂ-

하늘처럼™님
아하하하하하
그러게요
완전 경계하시던걸요

미르나르샤님
네 너무 이쁘죠 ㅡㅠㅡ

페리님
형제니까요 -ㅂ-
유전의 힘입니다!!!
Commented by ananas at 2008/07/04 11:31
형이 더 이뻤군요! 동생의 젊음의 이점을 활용하지 못했네요 ㅋㅋ
Commented by ananas at 2008/07/04 11:31
동생의 <<- 동생은 인데.. 이글루스는 수정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ㅎㅎ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7/04 11:32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둘 다! *_*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8/07/04 11:42
왠지 둘다 스토커 하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ㅠㅠ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7/04 11:56
둘 다 너무 매력적이로군요. >.<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04 12:04
ananas님
네 동생은 소심해서 말입니다 ^^

현재진행형님
네 연미복 곱게 차려입으시고^^

실버드래곤님
아하하하하하하
애들이 매우 예쁘지요

얼큰이님
넵 그렇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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