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고양이] 아저씨...뭐 먹을거 없수?



"아저씨!!! 나 뭐 줄것 없수?"




"아니 없음 말구....."





"배님하가 고프다는....."




"어디 뭐 먹을거 읎나....."




"남의 살이면 좋겠는데...."




"정말 뭐 먹을거 없수?"

";ㅁ; 저기....너 아까 얻어먹었자나!!!!!!"



소세지 하나 얻어먹고도 더 달라고 땡깡인 녀석 ㅡ_ㅡ;;;;;



증거자료:




그치? 얻어먹었지?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by 종이우산 | 2008/07/04 16:44 | [길에서만난멍멍이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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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7/04 16:47
배님하가 무지무지 고프셨나봐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04 16:58
미르나르샤님
어쩌면 애인님 선물로 달라시는건지도...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8/07/04 16:58
그게 다냐? 라는 표정이군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04 17:01
Silverfang님
으하하하하
뭘 더 바라셨나요 ^^
Commented by 아슈★ at 2008/07/04 17:07
남의살...뭔가 호러틱..하하하하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7/04 17:10
배가 무척 고프셨던 모양이네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04 17:15
아슈★님
뭐 사실 우리 밥 먹는것이 알고보면 호러라는

얼큰이님
근가봐요 ㅡㅠㅡ
Commented by 페리 at 2008/07/07 01:11
ㅋㅋㅋ 사진들이 많이 낯익다능 =ㅂ= ㅋㅋㅋ
남의 살은 옳지요; 미쿡산만 빼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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