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백일흔세번째,
당신은 이제
한발 내딛였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 노력하면
앞으로 나아갈수 있답니다.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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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찌! 나 맛난거! 남의 살!
막 이러는거 같기도 해요...
차근차근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죠^^
Silverfang님
네 빼꼼 하다 놀랬어요^^
미르나르샤님
이녀석 박씨를 물고온 제비집 뉴페이스입니다^^
히카루님
그노무 남의 살 ㅜㅡ
아니 기꺼이 보아주시니 감사하죠^^;;
빠꼼한 발과 호기심 반, 경계 반인 눈빛을 보니 왠지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이 왜;;
월욜아침부터 멍때리는 자신을 반성케하는 초롱초롱한 눈빛이란
꾸준한 님을 본받아 저도 꾸준하러 가야겠습니다 (총총)
졸다가 멍때리기를 반복하고 있었는데 보는순간 눈이 번쩍!!!
오무린듯한 입매가 초 귀여워요 ㅎ
이 녀석은 결연한 의지(?)가~~ㅎㅎㅎ
메일 드렸습니다.
산이엄마님
치열하게 살고있는 아이니까요 ㅡㅜ
꽃달고님
넴넴 화이팅이요 >ㅂ<
phice님
아니 저의 셀프는 이곳 어딘가에 있을터인데 뭘 그리 찾아보시나요 =ㅂ=
페리님
저 입매 멋지지요? =ㅂ=
케샤르님
저도 상태는 메롱하다는 OTL
현재진행형님
네 매우 귀여워요 >ㅂ<
발만 살포시 올려놨죠 =ㅂ=
네 귀여운 아가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