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고양이] 담장위에서 뛰어내리려는 냥마마를 만났습니다.



담장위에서 뛰어내리려는 냥마마를 만났습니다.





"찰칵!!!!!!"
"응?"




"왜....왠넘이냐?"
"아니....하던거 계속 하세요....-_-:;;;"




"아니 난 그냥 그저 여기  앉아있었는데?"
"......뛰어내리려던 참이었자나!!!! ㅡㅡ 딴청은...."




"아니 진짜라는 ㅡㅡ;;;; 진짜 이렇게 고개만 쑤욱 뺀거 뿐이라는...."
"ㅡㅡ;;;;;;;;"




"오빠 믿지?"
"ㅡㅡ;;;;;;; 난 남자다 이 고양아!!!!!!!"





".......아님 말면 되지 왜 버럭질이랴....찔려?"
"ㅡㅡ;;;;;;;;;; 뭐지....왜 갑자기 공수교대가 되었지?"(먼달)



그런겁니다....

어떻게 된것이 허구헌날 고양이들한테 말려 ㅡㅡ;;;;;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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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종이우산 | 2008/07/22 14:04 | [길에서만난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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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7/22 14:21
냥이들 저렇게 시침 뚝 때는거 참 귀엽지요. >.<b
Commented by phice at 2008/07/22 14:22
뭐 살다보면 공수교대도 될수있고 뭐 그런거죠 (고양이편들지마!)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7/22 14:51
뭐, 그렇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Commented by 페리 at 2008/07/22 15:07
ㅋㅋㅋㅋㅋ 난 여기계속 앉아있을려 했다능 ㅋㅋㅋ
아 귀엽다 ㅋㅋㅋ
뭐 종이우산님이 고양이에게 말리는게 어디 한두번인가요 ㅇㅂㅇ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7/22 16:19
괜찮아요, 냥마마님이십니다(음?..)
Commented by Ezekiel at 2008/07/22 17:01
딴청부리는게 또 매력이죠 ㅎㅎ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7/22 18:49
고양이니까요.
Commented by 아슈★ at 2008/07/22 21:40
하하하하하하 고냥님들은 그런겁니다...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22 21:43
현재진행형님
그렇죠 =ㅂ=
나름 쪽팔려 하시며 딴청피우면.....=ㅂ=

phice님
뭐 그런게죠 OTL

얼큰이님
네 그렇고 그런거죠...

페리님
일상다반사긴 한데.........
너무 능란했어요 저아이 ㅡㅡ;;;

미르나르샤님
그렇죠? 냥마마니까 =ㅂ=(응?)

Ezekiel님
네 매력이지요 =ㅂ=
아하하하하하

히카루님
끄덕끄덕

고양이이니까요....(먼달)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22 21:43
아슈★님
맞아요 맞아...냥마마들은 원래 그래요
Commented by 까뿌치노 at 2008/07/22 23:01
ㅎㅎㅎ
딱한마디...
새끼 아닌척은;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7/23 09:18
까뿌치노님
으하하하하하하
적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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