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221>


[Minolta Alpha7 + Minolta AF 28-75mm F2.8(D) + FUJI AutoAuto200 + Costco scan]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백스무한번째,



봄위에 앉아
떠나가는 봄을 아쉬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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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종이우산 | 2008/05/07 23:55 | [행복한 고양이엽서]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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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미 at 2008/05/07 23:56
아이고 어쩜 저렇게 앉아(누워?;)있는지>_<
꼭 만화의 한장면 같네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08 00:06
이거 진짜 영화나 만화, 광고에 써도 될 것 같은 사진이네요!
Commented by 안경교도 at 2008/05/08 00:06
교태가 아주 그냥 철철 넘칩니다 그려.
Commented by 진혼지서 at 2008/05/08 00:18
근사한 꽃방석이군요~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5/08 00:23
잠시 드러누워서 쉬고 싶은 방석을 깔고 앉으셨군요!

모셔오면 안됩니까? 저런 미모는 그냥 썩힐수가....(뭔 소리야?)
Commented by 아슈★ at 2008/05/08 00:34
봄위에 앉아 떠나가는 봄을 아쉬워하다. 봄은 언제왔을까요. 아직도 겨울같이 춥기만하고, 더울때는 그저 덥고,
봄은 오지도 않고 겨울과 여름사이에서 방황하고있습니다.
Commented by 늘보냥이。 at 2008/05/08 01:51
이...이런!!! (코를 부여 잡는다)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08 08:59
루미님
아하하하하 가지런하죠? ^^

얼큰이님
어이쿠 ^^
어디 아파트 광고요?

안경교도님
네 저녀석 아주 교태가 넘치죠^^

진혼지서님
네 근사한 꽃방석을 깔고 사람보다 더 멋지게 꽃놀이를 즐기시고 있답니다

히카루님
완전히 야생화되어 사람손길을 거부하는듯 하더군요
절대 손 못대게 합니다 ㅡㅡ;;;;

아슈★님
네 요즘은 봄가을이 환절기로 개명하셔서 ㅡㅡ;;;

늘보냥이。님
아하하하하
격하시군요^^
Commented at 2008/05/08 10: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5/08 10:48
늘 그렇듯 멋진 사진이에요..... *_*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08 16:12
비공개님
네 봄이지요 봄 ;ㅁ;/

현재진행형님
늘 후하게 평해주시어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shui at 2008/05/09 15:02
아... 너무 이쁘네요-와...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09 15:08
shui님
네 예쁜 배경에 예쁜 고양이가 앉았어요^^
Commented by 더위엄마 at 2008/05/13 10:04
이야!!!!!! 정말 꽃방석에 앉았구나........
자태한번 요염해주시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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