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224>

[Minolta Dynax5D + Minolta AF 28-75mm F2.8(D), 75mm F4.0 1/500sec iso:800 ev: 0.0]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백스물네번째,

 


그저 바닥에 누워
뒹굴거리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당신의 오늘이
그런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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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종이우산 | 2008/05/14 09:34 | [행복한 고양이엽서]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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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8/05/14 09:39
딩굴딩굴~~
아.. 벌써 침대가 그리워져요.. ㅠㅠ
Commented at 2008/05/14 09: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과향기레몬 at 2008/05/14 09:53
와 진짜 행복하게 잔다 ..
누가보면 학성인줄 알겠 ... ㅋㅋㅋ
앙 제 납치해서 제 잠자리친구로 만들고 싶어졌어요 ..
Commented by 아슈★ at 2008/05/14 09:53
그르게요. 바닥에 누워 뒹굴뒹굴 떼구룰루루룰루..하고싶어지네요...^ ^ 종이우산님도 그런 하루되세요>ㅅ</
Commented by 산이엄마 at 2008/05/14 09:57
오오 뒹굴이~~
왠지 산이 같기도 하면서;; 아니면 나 엄마자격 없는건데;;;
저 그윽한 미소! ^^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8/05/14 10:04
ㅇ ㅏㅇ ㅣㅈ ㅓㅇ ㅏ~
Commented by Muphy at 2008/05/14 10:52
어이쿠, 부러운 자세군요. ;ㅁ;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5/14 11:41
돌 침대에 누워도 저리 행복해 보이는 것은 고양이의 재능일 거에요. ^^ (산이 어머니, 저도 쟤가 산이 같이 보이는 뎁쇼...)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14 11:58
우와..표정 완전 ;ㅁ;;ㅁ;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8/05/14 13:03
아~ 부러워라! -ㅅ- 너무 곤히 자네요 이쁜고냉씨~
Commented by 루미 at 2008/05/14 13:17
아이고 저거 세워놓으면 완전 마네키네코로군요 ㅠ_ㅠ....
부러워라 냥마마............ㅠㅠ...........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4 13:47
하늘처럼™님
우연이군요....저도 그런데....
침대님이 그립삼 ㅡㅜ


비공개님
네 ㅡㅠㅡ
저랑 친한 아이라

사과향기레몬님
어림없죠 이미 저녀석은 엄마가 있답니다.

아슈★님
아아....종일 뒹굴고만 싶어지는 날이요? =ㅂ=;;;;

산이엄마님
아하하하하하
산이 맞아요^^

마에노님
아이 저아~~~ =ㅂ=

Muphy님
네 매우 부러워요 ㅡㅜ

현재진행형님
아하하하하
아이 예리하셔라!!!!

산이 맞아요^^

페리님
네 표정에서 '나 행복!!' 하고 전해오죠?

좋은사람님
네 너무 잘자요^^

루미님
아하하하하하
마네키 네코^^;;;;;
비슷하네요 정말
Commented by 진혼지서 at 2008/05/14 13:56
저도 지금 배가 너무 불러서 바로 이불덮고 누우면 저렇게 되겠군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4 14:30
진혼지서님
아하하하하
해피수면요? =ㅂ=
Commented by 산이엄마 at 2008/05/14 15:39
산이라 다행이다 음화화~~
현재진형행님도 울 애기를 알아봐주시네요 ^^
우리산이 살쪄서 저렇게 누우면 동글한 매력이 생겼지요;;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5/14 15:50
아가! 땅콩 보여!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4 15:54
산이엄마님
아하하하하
둥글한 매력의 산이가 보고싶군요 =ㅂ=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4 15:54
히카루님
ㅋㅋㅋㅋㅋㅋ
어쩌겠어요
이젠 저 땅콩도 없는걸요 뭐
Commented by sru_ at 2008/05/14 18:36
근대 그러면 짤려요....흑흑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14 21:43
뒹굴뒹굴~. 너무 편해 보이는군요.
근데 좀 쪄보이는데.... 기분탓?
Commented by 산이엄마 at 2008/05/14 22:15
얼큰님, 지금은 더 쪘어요;;
통실통실 아쥬 이쁩니다요~ ^^ (뭐는 안 이쁘겠어요 저한테 허허~)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09:40
sru_ 님
ㅡㅜ
눈물이 흐르죠....

얼큰이님
아하하하하하하
살이 토실토실할때인가요?

산이엄마님
오오오오오!!!!
산이 토실버전이라니 +ㅂ+!!
Commented by 더위엄마 at 2008/05/16 11:49
어이구....튼실한 뽕알을 보시요!!! ㅎㅎㅎㅎㅎㅎ
아 난왜앵~~~~~~~~~~~~~~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6 12:44
더위엄마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은 없는 알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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