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225>

[Minolta Dynax5D + Minolta AF 80-200mm F2.8, 200mm F4.0, 1/1250sec, iso200 ev:-0.7]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백스물다섯번째,



넓고 화려한 잠자리는 필요없어요.
그저 내 몸에 꼭 맞는
마음 편히 잘수 있는 곳이 제일이라오.

--고양이 생각--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종이우산 | 2008/05/15 09:22 | [행복한 고양이엽서] | 트랙백 | 덧글(23)
트랙백 주소 : http://rara1733.egloos.com/tb/374378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시오、 at 2008/05/15 09:23
화분고양이 등장!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09:33
시오、님
네 화분고양이입니다 =ㅂ=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8/05/15 09:34
푹.. 잘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at 2008/05/15 09: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8/05/15 09:47
화분냥이 ⓘㅅⓘ
Commented by 아슈★ at 2008/05/15 09:47
냥이화분...냥이를 키워요. 쑥쑥...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09:51
하늘처럼™님
푹 자고싶삼 ;ㅅ;

비공개님
네 그런거죠 ㅜㅡ

마에노님
화분냥 =ㅂ=

아슈★님
문제는 화분에 잘 안있고 돌아다는다는거? =ㅂ=
Commented by 산이엄마 at 2008/05/15 10:16
튼실한 냥이꽃이 쑹덩 피었구랴~ 궁디톡톡 해주고 싶군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10:19
산이엄마님
네 냥이꽃이 쑹덩 피었습니다 =ㅂ=/
Commented by 수수한 at 2008/05/15 10:27
화분 바깥쪽으로 흰색 빛이 새어 나가고 있어서 그런지 꼭 합성같아요>.<; (<-나쁜뜻은아닙니다) 빛이 특이하네요. 아웅 귀여운것...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5/15 10:33
오우우우.... >.< 고양이란 어디서든 행복하게 잘 수 있는, 참 부러운 동물이에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10:40
수수한님
아하하하
좀 어둡게 찍혀서 밝기를 키우니 저리 나왔네요 ^^;;;;;;

현재진행형님
아....잠에 있어서는 일가견이 있는 아이들이지요!!!
Commented by 진혼지서 at 2008/05/15 10:48
화분 요람이군요-
근데 흙묻은건 어찌 하려고.....??;
그래도 참 편안해 보이네요.
어째서 고양이들은 몸 꾸겨넣는 상자같은데를 좋아하는걸까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10:54
진혼지서님
자기 몸에 딱 맞는걸 조아하더라구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사과향기레몬 at 2008/05/15 10:57
냥이식물인강 ㅋㅋㅋㅋ
튼튼해보이는 방댕이가 참 탐스럽네요 ㅋㅋ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11:09
사과향기레몬님
냥마마들의 방뎅이는 참으로 =ㅂ=/
Commented by hides at 2008/05/15 11:21
^^아 따뜻해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셔요~ ㅋㅋ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11:47
hides님
네....비록 몸살감기로 겔겔거리는 중이지만요 ;ㅂ;/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15 12:41
동생이 집에와서 우리집 침대는 수면제야, 라고 하는거랑 같은맥락이려나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13:08
페리님
아하하하하하하
비슷한 맥락인게지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15 21:27
정말 편해보이네요.
Commented by 더위엄마 at 2008/05/16 11:43
걍 딱 맞는군하....
이뽀 이뽀...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6 12:34
얼큰이님
네 정말 곤히 자더군요^^

더위엄마님
아하하하하하
그러고보니 고양이들이 좋아하게 생기기도 했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