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226>


[Minolta Dynax5D + Minolta AF 17-35mm F2.8-4(D), 17mm F4, 1/320sec, iso100 ev:-0.7]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백스물여섯번째,



내일을 자신있게 맞이하시길...

내일은 모든일이 잘될테니까요.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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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종이우산 | 2008/05/16 00:12 | [행복한 고양이엽서]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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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안경교도 at 2008/05/16 00:19
오오 입매만은 맹수급인데요~ ㅋㅋ
Commented by 아슈★ at 2008/05/16 00:21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꺼. 잘되길 바라는 마음...아..잘되었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5/16 00:28
입 주변의 콩코물을 닦아주고 꼬옥~ 하고 안아주고 싶어요~>ㅁ<
Commented by Aleph-null at 2008/05/16 01:05
오 저 당당해보이는 모습 'ㅂ'
Commented by 『이소』 at 2008/05/16 01:54
당췌 17mm로 저만큽 고양이에 접근하는건...... 어찌하는건가요! 여튼 형님 간만입세요~ :)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16 02:07
당당한 냥이!!
Commented by 산이엄마 at 2008/05/16 09:06
조조 치켜든 턱 밑을 꼬물꼬물 탑탑탑 긁어주면 냥이들 긴장이 사르르 녹잖아요 ㅋ
긁어주고파라~
Commented by 행복을향해 at 2008/05/16 09:18
투명한 눈동자까지 잡아내는 사진을 보니...종이우산님의 길냥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
그 애정이 길냥이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전파될거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5/16 09:53
네, 당당히!!! >.<

그런데 고양이 안에 종이우산님이 계신 듯 보입니다. (눈동자 안 반사광에 저거, 종이우산님 아닌가욤? 홍홍)
Commented at 2008/05/16 1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6 10:41
안경교도님
아하하하하
입매만은 맹수인겁니까 ^^

아슈★님
네 더 나은 하루가 되길....

히카루님
으으음......싫어할껄요?

Aleph-null님
아하하하 매우 당당하시답니다 ^^

『이소』님
어이구 간만이십니다 ^^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얼큰이님
몹시 당당하시죠 =ㅂ=

산이엄마님
아하하하하하하
개중에 업되면 무는 애들도 있죠

행복을향해님
아 그러면 좋죠^^

현재진행형님
저 맞을껄요 ^^;;;;

비공개님
네 아주 예쁜 아이입니다 ^^
Commented by 피엔 at 2008/05/16 10:45
아아아 홍제동 아가 아닌가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6 10:55
피엔님
네 홍제동 개미마을 아이입니다 ^^./
Commented by 더위엄마 at 2008/05/16 11:31
웅...콧날이 정말 오똑 하구낭...ㅎㅎㅎ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6 11:35
더위엄마님
아하하하하 그렇죠?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16 14:35
아하하하 많이 당당하네요 ㅎㅎ
나도 저래야 할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라엘 at 2008/05/17 20:50
전 요런 각도일 때가 젤 뽀뽀하고 싶어요. ^ㅅ^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9 10:20
페리님
저두요 ;ㅅ;/

라엘님
아하하하하
이해합니다 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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