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고양이] 충무로 칼국수집 화분 사이에는 노란둥이가 살고있다


충무로에서 고양이를 발견하였습니다






무려 무조건 옳다던 노란둥이 +_+




칼국수집 앞에 얌전히 앉아있더군요




"......아저씨!! 신경 쓰인다는!!!!"





네....신경쓰이시는지 자릴 피하시는군요





그런데 가다말고 주저 앉으십니다 그려 ㅡㅡㅋ




눈길 가는 곳은......




엄훠 미쵸!!!! ;ㅂ; 한마리 더 있어!!!

떼굴떼굴떼굴






충무로 칼국수집앞 화분 사이에는 노랑둥이가 있습니다.




것도 무려 두마리가 +ㅂ+



보니까...

칼국수집에서 먹을걸 챙겨주시더군요.

노란둥이 두마리외에 턱시도 한마리와 고등어 두마리도 보았습니다 ^^/


건강하게 잘 살기를...


by 종이우산 | 2008/07/02 13:54 | [길에서만난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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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슈★ at 2008/07/02 13:56
오오 노란둥이는 상받은 아이..+ㅅ+
Commented by 시오、 at 2008/07/02 13:58
전 도플갱어인가 쌍둥이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무관계인가봐요?^^;; 건강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페리 at 2008/07/02 14:03
우와아아 쌍둥이 노란둥이 ;ㅁ;!!!!
초초초초 이뻐요!! 꺄아-- <떼굴떼굴떽...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7/02 14:12
그나마, 먹을거 잘 챙겨드시는 길냥씨들이군요-
치즈태비들 귀여워요~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7/02 14:58
엄머나!!! *_*

길고양이들은 털하고 콧잔등을 먼저 보게 되요. 보송보송 잔털이 콧잔등에 잘 덮여 있으면 잘먹고 건강하게 사는구나..하고 안심하곤 하죠.
저 애들도 좋은 분들 만나 즐겁게 살고 있었음 해요.
Commented by 수염 at 2008/07/02 16:39
더블 치즈............
Commented by 라엘 at 2008/07/02 16:45
칼국수집 주인님 복 받으셔요!!!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8/07/02 17:24
아..마음 좋으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온정은 남아있어!!! :D
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07/02 17:55
......자주 보는 녀석들이네요^^ 밤에는 다들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들 하고 그래요. 사진기 들이데면 도망가고 ^^;;;
이렇게라도 보니 많이 반갑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7/02 18:31
혹시 끄때 사진전에 출품에서 당선된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인가요?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7/02 18:49
오오오..!! 노랑둥이는 옳습니다!! ;ㅁ;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7/02 18:52
눈동자가 호박!

저런 묘안이라면 억만금이 안아깝습니다!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7/02 21:44
칼국수 집에서 밥을 챙겨주시는 모양이네요.
그 식당이 잘 되기를 바래봅니다.
Commented by felidae at 2008/07/02 23:43
식당 주인께서 인심이 좋은 분이시네요
Commented by phice at 2008/07/03 04:57
토실토실 둥실둥실 ~
Commented by hides at 2008/07/03 17:23
마지막 샷은
'나 오늘 한가해요' 인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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