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길 꾀돌 여사는 제가 알고 있는 동안 세번의 출산을 하였습니다.
오늘 고양이엽서에 올린 아이는 가장 최근에 낳은 아이들입니다.

산이의 동생이며 꾀돌 여사의 두번째 출산으로 태어난 아이입니다.
꾀돌 여사가 임신을 하면서 독립하였지만 올블랙인 형제와 계속 보금자리길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컷 어른 고양이와 함께 다니더군요.

마치 아빠마냥 턱시도 아갱이를 챙겨주는 노란둥이

사이좋게 같이 다니며 함께 밥을 먹더군요

고양이들 보면 종종 이렇게 어린 고양이들을 챙겨주는 어른 고양이가 보일때가 있습니다.

다 먹고 돌아가는 길...
턱시도 아갱이는 좀 더 먹고 싶은 모양입니다.

두녀석이 보금자리길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래요....
오늘 고양이엽서에 올린 아이는 가장 최근에 낳은 아이들입니다.

산이의 동생이며 꾀돌 여사의 두번째 출산으로 태어난 아이입니다.
꾀돌 여사가 임신을 하면서 독립하였지만 올블랙인 형제와 계속 보금자리길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컷 어른 고양이와 함께 다니더군요.

마치 아빠마냥 턱시도 아갱이를 챙겨주는 노란둥이

사이좋게 같이 다니며 함께 밥을 먹더군요

고양이들 보면 종종 이렇게 어린 고양이들을 챙겨주는 어른 고양이가 보일때가 있습니다.

다 먹고 돌아가는 길...
턱시도 아갱이는 좀 더 먹고 싶은 모양입니다.

두녀석이 보금자리길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래요....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동생은 내가 지킨닷! ㅋㅋ by 사과향기레몬
- 솔이가 임신한 것 같은데요... by 에밀리
- ATOM's family - 나의 아가들 by 여우비
- 이건 고양이가 아니지만, by louis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길!
고양이들은 사이가 좋다...:)
저 때만큼은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종이우산님, 오늘 한겨레를 보니 매그넘사진전을 하면서 일반인 상대 사진공모전을 하더라고요
출품하셔서 또 상품을 건지시라고요~)
저 아갱이는 언제봐도 이쁘장하겠어요~
노랑둥이는 산이 좀 많이 닮았구요.
무럭무럭 자라서 미묘로 자라라-
그래도 인심좋은 동네에서 배곯지 않고 저리 후견묘까지 함께인 꾀돌여사의 아해를 보니 참 안심이 돼요..
집냥이가 된지 어언 네 달째에 접어드는데도 쉽게 나아지지 않는 산이의 응가냄새가 길냥생활이의 애환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그래도 문어장난감과 씨름하며 자알 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시구요 ^^ 보금자리길 아해들도 굳건히(!) 자라기 바래요 ^^*
잘 살아야 돼!?ㅠㅠ/
아하하하하
밥먹는데 건드리면 별루 안좋아해요^^
라엘님
네 가족이랍니다
我的雲님
네 오래오래 행복하기를....
미친소영님
아니 것도 고양이 나름이고, 개나름이랍니다 ^^;;;;
꽃달고님
아하하하하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그런데....제가 될라나 모르겠군요
푸옹이님
네 복받으셔야지요
히카루님
저 노란둥이는 산이 형일지도 ㅡㅡ;;
미르나르샤님
아하하하하
네 미묘로 자라얍죠
산이엄마님
^^
산이는 좋은 엄마를 만났으니 걱정 안해요^^
얼큰이님
기특하죠?
현재진행형님
아 푸근해지셨다니 다행입니다.
felidae님
네 저런 아이들을 자주 봅니다.
페리님
네 보기 좋죠? =ㅂ=
청월님
그럼요!!!
잘살아야죠!!!!
쫑아님
엄훠 ㅡㅡ;;;;;;
당첨이었습니까?